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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컨설팅 ] 006. S/F(Smart Factory)의 장벽과 과제

006. S/F(Smart Factory)의 장벽과 과제


현시점에서는 정보에 의해 모든 공장 운용을 컨트롤하는 것은 아직 기술적으로 한계가 있다. 현실적인 생산 시스템 정비 없이는
S/F는 제 기능을 못한다는 것이다.

 

【 Smart Factory 구축을 막는 6개의 장벽과 과제 】


제1의 장벽 : 생산 유연성을 갖게 하는 제품 설계의 혁신


   생산을 용이하게 해주는 제품설계의 혁신이다.
부품 아이템수, 종류수를 줄이면서도 제품 구색은 유지하고 자동화하기 쉽게 만드는 중요한 일이다.
현재 VRP(Variety Reduction Program)를 한층 발전시켜 고객니즈를 만족시키는 모듈러 디자인 수법이 제창되고 있다.


 

제2의 장벽 : 제품 아키텍쳐설계 사상의 전승


   기 구축한 제품 아키텍쳐의 설계사상이 무너지지 않도록 설계사상을 전수 시키고, 새로 탄생되는 제품에도
적용할수 있도록 하는 매니지먼트 체제이다.
설계 사상이 계속된다면 투자한 설비의 진부화도 막을 수 있고, 유연성과 고효율을 동시에 실현하는 것도 수월해 진다.


 

제3의 장벽 : 생산시스템 아키텍쳐의 Grand Design  


   목표로하는 이상적인 생산시스템으로 Grand Design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하다.
 Grand Design에서는 (해결해야할 과제가 산재하더라도) 가능한 한 생산시스템을 “가시화” 해야 하고,
이상적인 시스템이 될수 있도록 제약 없는 검토를 해야한다.
과제는 실행단계에서 해결해 가면서 생산시스템 수준을 향상 시키는 방법이 좋다.


 

제4의 장벽 : 생산기술의 Breakthrough 활동


   Breakthrough이란, Grand Design을 추진 하면서 실행시엔 높은 목표를 완수 할수 있도록 하기 위한
개선· 혁신을 수행하며 성과를 쌓아가는 Approach이다.
Breakthrough를 하기 위해서는 제조기술에 있어서의 물건의 변화(가공·처리 및 설비 작동시의 물리·화학, 공학적인 메카니즘)를 분석하고 논리적 Approach를 통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다.


 

제5의 장벽 : Big Data를 활용한 문제해결과 인재 확보


   현장의 많은 데이터들이 축적되면 축적된 빅데이타를 해석해서 문제 해결로 연계 시킬수 있게 된다. 빅데이타 그 자체는
단순한 데이터의 집합에 지나지 않으므로 가설을 갖고 데이터를 추출하고 정리, 통합해야만 비로소 유효한 데이타가 된다.
그런 해석작업은 사람이 해야만 한다.


 

제6의 장벽 : 높은 수준의 공장기반 운영 능력


   S/F가 유효하게 제 기능을 하게 하려면 CIM시대에도 마찬가지의 과제가 있었지만, 공장의 높은 수준의 운영능력이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설비 고장, 불량, 결품 등이 발생해서는 안정된 생산을 하지 못한다.
언급된 문제를 예측하면서 스케쥴링 변경의  일부 적용은 가능하겠지만, 공장 전체의 변경은 현 시점에서는 어려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높은 수준의 공장기반 운용능력이 필수 조건이다.

본 컨텐츠는 일본능률협회컨설팅 (JMAC) 생산 엔지니어링 혁신센터에서

집필한 서적 『4차 산업혁명과 미래창조』를 전재로 작성된 글입니다.

문의 : 일본능률협회컨설팅 한국법인(주)

생산경영 사업부장 chief con. 이 형 주

Tel : 02-722-9944 / Fax : 02-725-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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