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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플라이어(공급업체) 전략 재구축의 조언

서플라이어(공급업체) 전략 재구축의 조언

 

목차

1. 조달 리스크 · 요구 변화 1 : 종류와 빈도가 모두 증가하고 있는 공급 리스크
2. 조달 리슽크 · 요구 변화 2 : 증가하는 공급망에서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
3. 조달 리스크 · 요구 변화 3 : 중소 수탁거래 적정화법(취적법) 시행
4. 앞으로의 공급망에 요구되는 것
5. 공급업체 전략 재구축 권장

 

생산 활동에 필수적인 부품 조달에 대한 리스크와  요구 사항이 다양해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서릎라이어(공급업체) 전략을 그리고 있는가?
서플라이어(공급업체) 전략의 방향성을 재검토하고자 한다.

 

 

조달 리스크 · 요구 변화 1 :

공급도 종류도 늘어나는 공급리스크

 

조달 과정에서 공급 안정성을 확보해야 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자유무역협정 확대를 포함한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와 그 촉진을 위한 제도 정비가 진행되는 한편, 정치적 이유로 원자재 금수 조치가 취해지고, 코로나19와 같은 전염병의 글로벌 팬데믹, 2022년부터 시작된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 다양한 상황을 겪으며, 경제 안보라는 개념이 논의되기 시작했다.

 

이 외에도 날씨 불규칙 · 이상기후, 시장 상황 · 환율 변동, 시장 압박, 기술 · 정보 유출 등의 문제가 빈번히 발생하면서 위험 범위가 확대되고 발생 빈도도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영향으로 생산 중단이나 생산량 억제 등 생산 활동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나타나고 있다.

 

기존에도 안정적인 공급 확보는 조달의 중요한 요건이었지만, 그 위협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공급 위험 대책의 기본은 조달 루트의 분산화이지만, 시장 압박과 같은 위험에서는 분산화보다 공급업체와의 관계 강화가 더 중요해진다.

 

조달 리스크 · 요구 변화 2 :

고조되는 공급망에서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

 

공급망에서 인권 보호와 환경 부담 감소와 같은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도 커지고 있다.

 

특히 환경 측면에서는, EU에서 세계 최초로 국제 무역에 적용되는 탄소 가격(탄소 가격 = CO2 배출량에 따라 부과되는 비용) 제도인 탄소 국경 조정 메커니즘(CBAM=Carbon Border Adjustment Mechanism) 규칙이 특정 업종을 대상으로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일본에서도 프라임 시장에 상장된 기업을 대상으로 재무제표 보완 차원에서 기후변화 · 인적자본 · 다양성 · 거버넌스 · 리스크 관리 등 기업 재무에 영향을 미치는 지속가능성 정보를 2027년부터 공개하도록 요구되며, 2026년 데이터부터 필요하게 된다.

 

공급망 전체의 배출량을 가시화하고 감축을 위한 노력이 특히 대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은 배출량 산출과 목표 설정에 중점을 두었지만, 앞으로는 구체적인 감축 노력이 요구되고, 조달에서는 공급업체와의 연계가 중요해진다.

 

 

조달 리스크 · 요구 변화 3 :

중소 수탁거래 적정화법(취적법)의 시행

 

하청법(정식 명칭: 하청대금 지급 지연 방지법)이 개정되어, 「제조 위탁 등에 관한 중소 수탁사업자에 대한 대금 지급 지연 방지에 관한 법률(약칭: 중소 수탁거래 적정화법, 통칭: 취적법) 」으로 2026년 1월부터 시행된다.

 

이번 개정의 목적은 최근 물가 상승 상황에서 중소기업의 가격 전가를 지원하고, 공급망 전체에 적정한 거래 환경을 조성하는 것, 더 나아가 사업자 간의 대등한 관계를 강화하여 힘 관계에 의한 불공정 거래 관행을 바로잡는 것이다.

 

조달 측면에서는 물가 상승 추세의 시장 환경에서 적법성을 준수하면서 조달품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비용의 양적 측면에 초점을 맞추고, 기존보다 더욱 공급업체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협업을 통한 개선에 나서는 것이 중요해진다.

 

 

앞으로의 공급망에 요구되는 것

 

조달을 둘러싼 환경이 2026년부터 변화한 포인트를 되짚어 보았지만,

최근 조달 환경의 변화를 고려했을 때 앞으로의 공급망에 요구되는 것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앞으로의 공급망에 요구되는 것

ᆞ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고,
ᆞQCD 경쟁력이 높고,
ᆞ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도 강인한 안정 공급성

 

그동안 각 기업은 경쟁 구매 촉진과 공급업체 재편을 위해 신규 공급 업체 탐색이나 공급업체 집약을 시도해 왔다.  이와 더불어 공급업체와의 관계 강화와 협업 개선 · 협업 추진이 더욱 중요한 과제가 된다.

 

 

공급업체 전략 재구축 권장

 

그동안 공급업체 전략은 주로 QCD 강화 관점에서 수립되어 왔다. 현재는 공급 위험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고려하고 있지만, 각종 조사를 보면 대책을 충분히 마련했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소수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사회적 책임 요소는 QCD와 별도로 검토하고 있어, 공급업체 전략에 반영되지 않은 기업이 많다.  본 논문의 서두에서 앞으로는 공급업체와의 관계 강화를 중요한 과제로 삼겠다고 언급했지만,  공급업체 의존 관계가 되면 결국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지 않는다.  협업과 경쟁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중요해진다.

 

공급업체 전략을 수립할 때는 공급망 현황을 시각화하여 인식할 수 있게 하고, 목표하는 상태에 가까워지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할지 검토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러한 진행 방식을 위한 기준 정비도 필요하다.

 

JMAC은 이러한 조달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공급업체 전략 수립과, 그 기반이 되는 공급업체 평가 체계 재구축 방법을 정리하고 있다. 2026년에도 이 메소드를 활용해 여러분의 조달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의 양립을 지원할 예정이다.

 

 

 

글쓴이 : 카가미 유키히코 (加賀美 行彦)

 

생산혁신 컨설팅 사업본부  프린시펄 컨설턴트

개발·조달·생산관리·생산·생기/공무 분야에서,  직접재·설비·간접재의 총비용 절감 및 비용 관리 체계 구축, 기능 강화를 위한 기술력 향상, 인재 양성 등 중장기적인 체질 강화에 관한 컨설팅에 종사. 미국, 유럽 각국, 러시아, 터키, 중국, 한국, 태국, 싱가포르 등 해외 경험도 풍부. 2007년도에 시작된 JMA 주관 구매·조달 자격(CPP) 기획 위원으로 참여.

 

 

 

출처 : サプライヤー戦略再構築のすすめ|コラム|日本能率協会コンサルティング(J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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