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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기술자의 미래, 실태조사(일본) 제6회

6회 성과로 이어지는 실천형 생산기술자 교육

 

 

이번 실태조사에서는 인재육성과 관련해 생산기술 독자계의 수단이 충실해지면 각종 성과 창출도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욱 내용을 세밀하게 살펴보면, 이하의 점에서 특히 성과 창출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컨커런트 엔지니어링에 의한 타 부서와의 제휴를 인재육성 수단으로 취하면, 초기유동관리나 LT 단축이라고 하는 Throughput의 성과 창출도가

높아진다.

 

 

자동화나 설비 내제화의 추진을 인재육성 수단으로 취하는 것으로, 내제화·자동화의 실무에서의 성과 창출도가 높아진다.

 

 

 

이들은 각종 생산기술 업무와 직결되는 내용을 인재육성 수단으로 하는 것이 성과창출에 효과적임을 보여준다고 생각된다. 즉, 성과 창출로 이어지는

교육으로서 실천형 교육이 매우 중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실천형 교육의 필요성

 

실천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경험은 크고, 실천이 성장으로 이어지는 것은 많은 사람이 실감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이번 설문 결과에 따르면

「 실천의 장 제공」이 잘 된다고 응답한 비율은 37%에 그쳐 결코 많다고 할 수 없다.

 

생산기술 부문이 더 많은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실천형 생산기술 교육을 보다 내실화할 필요가 있다. 또, 근년의 고객의 요구의 변화가 빠르고,

그것에 대응하기 위해서 개발·생산 준비의 리드 타임의 단축이 요구되고 있는 상황이나, 간접 인원의 고부하가 계속 되고 있는 실정을 감안하면,

종래의 OJT 교육에 의해서 실천에 의해, 젊은층의 성장을 기다리는 방식으로는 불충분하고, 보다 효과적인 실천형 교육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

불가결하다.

 

그 때문에, 각 기업이 자사의 생산 기술 업무의 특성을 파악해, 보다 실천에 가까운 형태로의 교육의 구조를 구축하는 것이 요구된다. 또, 그러한

교육을 전사 교육으로서 기획하는 것은 곤란하기 때문에, 생산 기술 부문이 독자적으로 교육을 기획해, 실시해 나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실천형 교육의 구체적인 대처

 

생산기술 부문에서 실시되고 있는 실천형 인재육성 프로그램에 대해 소개한다.

 

어느 기업에서는 생산기술 부문에서는 사내 유휴설비를 활용한 「공정설비의 트러블 해결 연수」나 「 설비 설계 연수 」 를 실시하고 있으며,

이들 프로그램은 젊은 사원의 조기 성장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대상은 주로 입사 몇 년의 젊은 사원으로, 실무에서 취급하는 설비를 이용한 연수를

통해 보다 실천적인 스킬을 익힐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연수에서는, 실제로 공장에서 사용되지 않게 된 설비를 교육용으로 전용해, 현장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불량품을 의도적으로 설비에 짜넣음으로써,

불량품의 재현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수강생은 강사의 리드 하에 요인의 특정으로부터 대책의 입안 · 실시까지를 주체적으로 실시해, 실제의 업무와

같은 프로세스를 경험한다. 아울러 대책 실행을 위한 예산도 생산기술부문이 확보해 수강생들이 설계 · 수배 등의 업무를 통해 실천적인 스킬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돼 있다.

 

이 프로그램의 효과는 매우 크며, 이론에서 배운 설비 설계 지식을 실천적으로 활용함으로써 보다 깊이 이해하고 정착시킬 수 있다. 또, 실무에 있어서의

설비의 문제를 판별하는 시점을 몸에 익힐 수 있어, 신입이 1인분이 될 때까지의 기간이 단축된다고 하는 성과도 얻을 수 있다. 그 때문에, 이 프로그램은

효과적인 인재육성의 수법으로서 높이 평가되고 있다.

 

 

실천형 교육 설계의 포인트

 

실천형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는 소재의 선정이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보다 좋은 소재를 선정하기 위해서는 자기 부서의 고유기술을

이해할 뿐만 아니라, 설비 시작 후의 불량품의 내용이나 원인의 분석, 자사의 제조전략이나 생산기술의 방향성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이를 정리함

으로써 실천으로 습득해야 할 기술이나 업무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보다 효과적인 연수를 설계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 제조전략이나 생산기술의 방향성이 명확하지 않은 경우에는 우선 그것을 그리는 단계에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실천형 프로그램을 도입하는 것이 아니라 기술정리를 실시하면서 전략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생산기술 부문이 보다 큰 성과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향후, 많은 기업이 이러한 실천형의 생산기술자 교육을 활용해, 보다 효과적인 인재육성을 실현해 나가는 것이, 경쟁력 있는 생산기술 부문의 확립으로

이어질 것이다.

 

 

나카노모리타카시

(森嵩)
생산컨설팅사업본부

 

대기업 자동차 메이커로 생산 기술 부문에 소속해, 신규 생산 라인의 상승이나 기존 라인의 생산성 향상, 개선 업무에 종사한 후, 2023년 JMAC에 입사.

생산기술 부문의 강화나 신공장 건설에 있어서의 자동화 구상 검토 지원, 제조 현장의 수익 개선 등, 생산기술이 관련되는 업무를 중심으로, 폭넓은

컨설팅 지원을 실시하고 있다.

 

출처 : JMAC HOME PAGE   :   www.jmac.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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