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Agribusiness] 농업경영 6회 : 표준화로 「품질 향상」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다


표준화로 「품질 향상」 「생산성 향상」을 실현한다.




    농업 경영 규모가 확대되면 당연한 일을 당연하게 실시하는 것이 어려워 수익성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사업 규모의 확대로 직원이 증가하고 경영자의 관리 범위가 확산되자면 관리가 두루 미치지 않게 되어, 「하고 있을 것이다」 「되어 있을 것이다」의 근거가 없는 기대가 생각할 수도 없는 문제를 일으킨다. 농업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미 너무 늦게 (파종 재배하고 수확까지 리드 타임이 소요)되고 돌이킬 수없는 사태를 초래하게된다.

 

    가족의 암묵지적으로 공유하고 있던 작업 절차 및 재배 판단 기준, 제품 품질 기준을 종업원에게 이해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농업 경영자가 모든 포장 직장을 돌면서 지도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 기 때문에 작업과 판단 기준을 표준화하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해 진다.

 




변화의 요소가 많은 농업이야말로 표준화 하는 것이 필요하다

    농업을 제조라고 생각하면 아래 그림과 같은 과정이다. 인풋 되는 물건을 컨트롤  해야 할 표준이나 계획 정보의 지시에 따라 적절한 경영 자원 인 사람, 농업 기계 등을 활용하여 재배 프로세스로 작업하여 아웃풋으로서의 농작물을 생산한다. 수익 향상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변화 · 변화하는 환경에서 적절한 작업 · 판단에 의한 품질 향상 · 수율 향상, 생산성 향상을 도모 할 필요가있다.

 

 

    표준화라고하면 농업은 제조업과 달리 환경 등의 변화가 많기 때문에 표준화 할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실제로 농업은 표준작업도 동일한 결과를 얻을 수없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변화의 요소가 다방면에 걸쳐 있기 때문에 표준화를 추진해야한다고 생각한다. 표준화를 도모하면 변화 요소가 줄어 들어 대응 검토의 다양성을 제거 하고 대응의 신속화를 도모하는 것이 가능하게된다.

 

    표준화에 있어서는,

①작업을 표준화 한다   (표준 작업을 설정한다)
②평가·판단을 표준화 한다   (기준을 설정한다)

의 2가지 측면으로 구분하여 생각하면 알기 쉽다.

 




작업을 표준화 한다(표준 작업을 설정한다)

   우선 재배 및 조정 · 포장 등 각 공정의 작업 프로세스를 표준화한다.

 

    표준화는 작업 절차를 명확히 하고, 작업 시간, 작업 방법, 사용하는 농기구 · 시설 기준 시간을 설정하여 운용하는 것이다. 안전, 품질, 효율성 등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준수해야 할 작업을 표준 작업으로 정의하고 작업 표준서에 정리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표준화는 표준 작업을 준수해야만 효과를 발휘하기 때문에 작업 표준서는 누가 봐도 알 수 있게 수치 나 사진 등으로 표기한다.

 

    작업 표준서를 만든 후 표준작업을 준수 할 수 있도록 지도 · 교육하는 것이 중요하다. 표준 작업을 설정해도 실제로 현장에서 운용되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운용은 초기 단계에서의 교육 ·지도에 그치지 않고 제대로 표준 작업을 준수하여 작업 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하고 있지 않는 경우는 제대로 지도 할 필요가있다. 현장 관리자가 확인하고 지도 · 교육하는 교육시간 확보와 지도 능력이 필요하게 되는 등 다양한 과제가 있어 실제 운용하는 것은 어렵다. 그러나 작업 프로세스를 표준화하여 운용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생산성 향상과 품질 향상으로 이어져 더욱 수익성 향상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평가 판단을 표준화 한다(기준을 설정한다)

    작업을 표준화하면 목표하는 성과를 얻을 수 있을까? 전술 한 바와 같이 농업은 기후 나 포장 환경, 병해충, 씨앗 등 변화 요소가 많아 표준 작업을 준수하여도 기대 한 성과를 얻을 수없는 경우가있다. 작업자는 재배에 관한 프로는 아니기 때문에 재배 과정에서 농작물의 이상 (문제의 전조)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이상 발견이 늦어 대응이 늦어지면서 큰 문제로 확대한다. 농업 경영자의 대부분은 “작업자는 왜 비정상적인 상황에 주의 하지 않았는가?” "상식적으로 봐도 알 수 있었을 것이다”고 한탄하지만 한탄하지만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다. 가족 농업경영에서는 작업자인 가족이 높은 의식과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대응할 수 있었던 것 만으로 기업적 농업경영의 경우에도 똑같이 요구하는 것은 무리가있다.

 

    기업적 농업경영에서 직원 모두에게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① 비정상적인 상황에 대한 주의 (재배 과정의 상태를 평가하는 것)

② 평가 결과에 의거한 올바른 대응(어떻게 에 대응해야하는지 판단하는 것)

을 할 수 있게 하는 구조가 필요하게 된다.

 

    비정상적인 상황에 주의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적절한 상태인가”를 알 필요가있다. 그리고 적정한 평가 및 기준을 재배 과정마다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파종 5 일 후 발아 상태를 확인할때 발아의 잎은 3 cm이상으로 황색에 변색하고 있지 않는 것 등 경영자 자신이 각 재배 과정의 실제 현장 (포장 및 집하장)에서 적정이라고 평가하는 항목 및 평가 기준을 가능한 한 객관적 · 정량적으로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진을 활용하여 적정 상태 및 이상 상태를 병기하고 구체적인 포인트을 명기하면 알기 쉽다. 누가 봐도 동일한 평가를 할 수 있도록 표준화를 도모하는 것을 권장한다.

 

    비정상 적인 현상이 파악 되면 그 다음은 올바르게 대응하는 것이 필요하게 된다. 대응은 평가 결과를 기초로 이상의 요인을  분석하고 향후의 기후, 예상되는 환경이나 리스크를 고려하여 판단할 필요가 있다. 모든 상황을 표준화 하는 것은 어렵다. 또 이상 요인을 분석 해서 대응 한다해도 환경 변화등의 이유로 그 대응책이 매번 유효 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어렵기 때문에 이상상황 대응을 표준화 하지 않으면 언제까지나 대응 스킬은 향상하지 않는다. 

 

    대응의 표준화는 현상에 대한 요인 분석, 요인 분석에 의거하는 대응책 입안, 예상되는 리스크와 사전 해결등의 검토 스텝이나 관점·착안 포인트, 아이디어 도출 등 대응책을 검토하는 프로세스를 표준화 하는 것을 제안 한다.

 

    예를 들어, 이상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 와 발생에 영향을 주는 요인에 대한 메커니즘을 분석 할 수 있으면 적절한 대응책을 검토하는 것이 가능하게된다. 현상이 발생한 요인과 대응에 대한 착안점을 고려 하고 대응책의 유효성을 검토 한다. 대응 프로세스 및 대응 관점을 전원이 공유하고 최적 대응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대응책을 직원들이 검토하는 과정에서 서로 지식이나 경험을 높이고 의식 향상도 도모 할 수 있다.

 

    또한 대응의 표준화가 어려운 것 같으면 이상 징후 감지 단계에서 경영자와 현장 관리자에게 보고하는 구조를 정비하고 대응책은 지식이있는 관리자 및 현장 관리자가 검토하여 지시하는 방법도있다. 이 경우도 향후 대응 표준화를 위한 판단 근거가 될 수 있도록 대응 과정을 정확하게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것이 노하우 축적으로 이어지는 것은 필연적 이다 (그림 참조).

 




표준ㆍ기준이 정해지면 문제 해결이 추진된다

    표준 · 기준을 설정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은 아니지만 문제 해결의 중요한 첫 단계이다.

 

    기업적 농업경영을 추진함에 있어 개인의 노하우와 경험에 의존하여 재배 관리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 개개인의 지식과 경험을 전원이 공유하고 노하우로 축적 · 표준화하여 지도 교육으로 연결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다.

 

    농업과는 자연의 영향하에서의 재배, 또 장소를 이동한 작업이 되므로, 매년, 날마다, 포장·에리어 마다,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표준화 다 할 수 없는 것도 많아, 표준화 해도 능숙하게 활용할 수 없는 케이스도 있다. 그러나, 표준화의 검토 과정에서 경영자나 현장 관리자의 암묵지를 표출화할 수 있고,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촉진되어 자사의 재배 기술을 축적할 수 있다. 이것이 경쟁력이 된다. 또, 종업원이 표준(당연)을 아는 것으로 지식 업이나 의식 양성을 도모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어, 변화에 민감한 인재를 육성할 수 있다. 「무엇인가 이상하다! 」 「표준과는 다를거야! 」라고 변화를 눈치챌 수 있는 인재가 있으면, 그리고 그러한 조직 풍토를 양성할 수 있으면, 문제를 전조 단계에서 조기에 발견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에 의해 문제 해결도 추진된다. 결과적으로 품질 향상이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어 수익 향상을 실현할 수 있다. 

 

    표준화는 수고와 시간은 걸리지만, 지속적인 기업적 농업 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사항이며, 지름길인 것이다.

 

    농업은 자연의 영향하에서 재배 하고 , 장소를 이동하여 작업을 진행 하게 되므로 매년,매일 포장 지역에 따라 다양한 문제가 발생한다. 표준화 할 수없는 경우도 많고, 표준화도 적절하게 활용할 수 없는 경우도있다. 그러나 표준화 진행 과정에서 경영자와 현장 관리자의 암묵지를 표출화 할 수  있고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이 촉진되어 자사의 재배 기술을 축적 할 수있다. 이것이 경쟁력이다. 또한 직원이 표준을 아는 것은 지식 및 의식 양성을 도모하는 것이 가능하게되어 변화에 민감한 인재를 육성 할 수있다.

 

    “뭔가 이상하다!” “표준은 다를거야!“ 라고 변화에 주의 하는 인재가 있으면 그리고 이러한 조직 풍토를 조성 할 수 있으면 문제를 전조 단계에서 조기에 발견 할 수 있고 신속하고 적절한 대응으로 문제 해결도 추진된다.

 

    결과적으로 품질 향상과 생산성 향상을 도모 하여 수익 향상을 실현 할 수 있다. 표준화는 수고와 시간은 걸리지 만, 지속적인 기업적 농업경영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사항이며 지름길 인 것이다.

 

 

※ 원문출처 : https://www.jmac.co.jp/column/opinion/014/imai_003.html


 

문의 : 일본능률협회컨설팅 한국법인(주)

 chief consultant 김 영 기

 

Tel : 02-722-9944 / Fax : 02-725-5997

E-mail : jmackorea@jmac.co.kr 


 Agribusiness 전체보기 


ABOUT JMAC
회사 개요
CEO 인사
JMAC 특징
JMAC 연혁
해외 거점
JMAC 그룹 이념
오시는 길
CONSULTING
경영전략 · 사업전략 컨설팅
마케팅 · CS · 영업 컨설팅
연구 · 개발 컨설팅
생산 · 서플라이 체인 컨설팅
오퍼레이션 · 정보 시스템 컨설팅
조직 · 인재 컨설팅
TPM®
IE
INDUSTRY
IT관련
자동차 관련
전기 · 전자 · 통신
소재 · 화학
의약
식품
유통 · 소매
물류(운수 · 창고)
TRAINING
교육 · 연수
INFORM
What's New
Column
BROCHURE
CONTACT
Intra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