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유의점 시리즈] 【041 예측 생산 : 기준정보】 기준 일정 범위를 넘어선 일정을 조율하지 말 것. 

【041 예측 생산 : 기준정보】 기준 일정 범위를 넘어선 일정을 조율하지 말 것. 

기준 일정을 바탕으로 한 러프한 스케줄링을 상세 일정 계획에 흡수할 때는 기준 일정 범위 내에서 어디에 부하를 쌓을지 여부를 결정한다.  

 

목적 : 납기
키워드 : MPS, APS 

 


기준 일정을 무시한 일정 계획은 현장의 혼란을 초래

기준 일정 방식이란 일정 범위를 먼저 정하고, 부하 축적, CAPA 대책을 세우고, 마지막으로 작업 계획을 수립하고(스케줄링), 일정을 확정하는 방식이다.기준 일정 방식으로 생산 계획을 세울 때는 주문 및 판매 계획 정보를 납기를 기준으로 백워드로 계산하고, 각 공정의 시작일을 설정. 전체에 넥크가 되는 공정은 그 부하량을 확인한다. 여기서 부하량이 편중된다면 부하의 평준화를 실시하고, 공정별로 상세한 스케줄링을 한다.
기준 일정은 그 공정을 통과하기까지 걸리는 평균적 기간이다. 거기에는 순가공이나 조립 시간뿐만 아니라 대기 시간도 포함된다. 공정별 스케줄링을 할 때는 기준 일정 범위 내에서 순부하량을 어디에 계획할지를 결정하게 된다.
넥크 공정의 부하 평준화는 미리 진행하고 있고, 그 이외의 공정 부하는 편차는 있지만, 어느 정도의 범위 내에 들어가는 것이며, 부하를 넘었을 경우에는 잔업 등의 능력 증가 방안으로 대응한다.
이상이 기준 일정을 활용한 생산 계획의 입안 방법이다. 이 방식을 무시하고, 부하가 적기 때문에 기준일정보다 빨리 착수할 계획을 세우거나, 부하가 많기 때문에 능력 대책이 아니라 일정 한도를 넘는 늦은 계획을 세우면, 전후 공정과 순서에 영향을 미치는 현장을 혼란스럽게 한다.

 


시스템도 잘 활용하여 최적의 계획 입안을!

제품의 기능이 고도화되고 복잡해지는 현대에, 이 같은 모든 계획 입안을 수작업으로 실시한다고 하면, 엄청난 시간이 걸리고 만다. 한다 하더라도 업무 비용이 드는 것은 물론 고객으로부터의 변경 요구에 부응하지 못하는 등 기업의 경쟁력을 떨어 뜨린다.[BR] 이러한 업무를 신속히 실시하기 위해서, MRP(Material Requirements Planning)시스템과 APS(Advanced Planning and Scheduling)등 IT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포인트이다.[BR]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mail : jmackorea@jmac.co.kr



ABOUT JMAC
회사 개요
CEO 인사
JMAC 특징
JMAC 연혁
해외 거점
JMAC 그룹 이념
오시는 길
CONSULTING
경영전략 · 사업전략 컨설팅
마케팅 · CS · 영업 컨설팅
연구 · 개발 컨설팅
SCM · 생산컨설팅
Smart Factory 구축 지원 Consulting
오퍼레이션 · 정보 시스템 컨설팅
조직 · 인재 컨설팅
TPM®
IE
INDUSTRY
IT관련
자동차 관련
전기 · 전자 · 통신
소재 · 화학
의약
식품
유통 · 소매
물류(운수 · 창고)
TRAINING
교육 · 연수
INFORM
What's New
Column
BROCHURE
CONTACT
Intranet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