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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점 시리즈] 【040 예측 생산 : 기준정보】 고객이 요구하는 납기를 어기지 말 것. 

【040 예측 생산 : 기준정보】 고객이 요구하는 납기를 어기지 말 것. 

고객의 납기를 지키는 단납기에 대응하는 것은 경쟁력의 포인트이다. 기준일정을 활용하여 생산계획을 세우자.  

 

목적 : 납기
키워드 : 백워드 방식, 기준일정 

 


고급 외제차 납차는 1년 후?

10여년 전만 해도 고급 외제차 구입을 결정한 뒤 납차되기까지 1년이나 2년이 걸리는 게 당연했다. 이는 그 차의 생산능력이 일정하고 선착순으로 생산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순서를 기다리는 데 그 결과 1년이나 2년이 걸린 것이다.

당시에는 기다리는 시간이 긴 것을 포함하여 고급이라는 것을 증명한다는 감이 있었지만, 신상품의 모델 체인지가 빨라지고 있는 오늘날에는 납차를 기다리는 동안에 새로운 모델이 나오고, 납차되었을 때의 기쁨도 반감되어 버리는 것이 될 수도 있다.

따라서 현재는 고객의 수주상황에 따라 만드는 공장을 늘리거나 품종구성을 바꾸는 등 생산능력을 변화시켜 가능한 한 단기에 납차할 수 있도록 자동차회사들도 공을 들이고 있다.

생산관리에 있어서는 전자와 같은 선착순으로 생산해 나가는 계획의 수립 방법을 “포워드 방식”이라고 하고, 그것에 대해 고객의 납기부터 역산해 몇 일전에 착수하면 좋은지를 결정해 계획을 세워 가는 것을 “백워드 방식”이라고 부르고 있다.

단납기·납기 준수가 경쟁력의 포인트가 되고 있는 현대에서는 백워드 방식으로 생산계획을 세우는 것이 일반적이다.

 


백워드 방식의 생산 계획 수립 방법

백워드 방식의 생산 계획에서 필요한 것이 “기준 일정”이라고 생각한다. 기준 일정은 일반적으로 각 공정에서 대략적으로 견적했을 때 생산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릴지를 기준으로 정하는 것이다. 이 기준일정을 바탕으로 고객의 납기부터 세어 며칠 전에 어느 공정에 착수하면 좋은지를 결정한다.

덧붙여 고객으로부터의 오더에 근거해 각 공정의 착수일을 결정해 가면, 경우에 따라서 특정의 날에, 공정의 생산량이 능력을 웃돌아 버리는 일이 있다.
그 때에는 착수일을 앞당기거나 그 공정의 능력을 잔업 등에 의해 증가시킴으로써 대처하게 된다.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mail : jmackorea@jma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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