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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점 시리즈] 【053개별 수주 생산 : 생산 계획】 설계 측과 제조 측의 계획을 따로 세우지 말 것

수주 계약으로 시작을 고정하고 언제 끝날지를 생각하는 설계. 납기로 고정하고 언제 시작하는지를 생각하는 제조. 이 양자의 조화를 도모하는 것은 생산 관리의 역할이다.

 

목적 : 납기

키워드 : 포워드 전개, 백워드 전개 

 


설계 일정은 포워드 전개

설계 작업은, 설계 기능 계층에 따라서, 상위 하위로 향하고 순차적으로 추진되어 간다. 예를 들어, 기계 설계에서는 “총 조립(기본 계획)도”→”주요 기기·유닛 조립도”→”서브 조립도·부조도 “→”부품도·단품도”→”소재·플레이트 절단·재료 제거”와 같이 순차전개한다. 이 과정은, 물건의 가공·조립 공정의 역순으로써 제품 완성 상태에서 개개의 부품·재료로 분해하는 형식이다. 또 제어 설계는, 그 기구가 소정의 성능을 발휘할수 있도록, 계통도·회로도를 먼저 작성한다. 다음에, 주요 기기 배치도와 기계 설계의 구조 분할과 그 조립 순서에 맞추어, 구체적인 기기 배치와 회로배치를 회로 상세도로 설계한다. 그리고 회로 상세도에 따라, 단품도(전선, 전로 철물, 관단품도, 이음도 등)에서 전선 절단표·전선 단자도·관절단표·파이프 굽힘 지시표 등으로 전개한다. 설계 일정 계획도, 설계 작업과 같은 사고 순서로, 설계 기능 간 관련성에 따라서 각 설계의 일정을 순차적으로 계획(포워드)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포워드 설계와 백워드 제조 조율 필수

한편, 제조 일정은 기준 일정을 이용해 납기에서 역산(백워드)으로 전개한다. 가령 최종공정이 총조립·시운전조정이라고 하면, 그 전공정은 각 주요기기나 유닛의 조립이며, 그 전공정은 서브조립이나 부조립이 된다. 각 조립에 필요한 부품은 조립순서대로 조립일정에 맞추어 모아야 한다.각 조립에 필요한 부품을 부품구성표로 편집해 납기로부터 역산한 각 조립공정별의 일정에 부품을 모으도록 각 구성부품의 제조일정을 기준일정으로 계획해 나간다. 이상과 같이 설계는 포워드로 일정을 전개하고, 제조는 납기로부터 역산하여 백워드로, 조립→가공→재료 조달과 일정을 계획한다.이른바 설계는 언제 끝날지를 계획하고, 제조는 언제 시작할지를 계획하고 있다. 이 양방향에서의 일정계획은 독립적으로 작성해서는 정합성이 이루어지지 않는다. 생산관리 부문이 의도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


 

  
  ※ 원문출처 :【【053個別受注生産:生産計画】 設計側と製造側の計画を別に立てるべからず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mail : jmackorea@jma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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