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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4회 New CEO 사티아 나델라의 힘! 그가 흔들리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부활시켰다[CEO] by 신정완

 

 

New CEO 사티아 나델라의 힘! 그가 흔들리는 마이크로소프트를 부활시켰다[CEO]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를 이야기하면 많은 사람들은 창시자 빌 게이츠(Bill Gates)를 생각한다. 그러나 그의 후임자 2대와 3대 CEO의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은 것 같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랜 기간 최고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었던 것은 빌 게이츠(Bill Gates)의 시대였다. 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어려움에 직면했다. 빌 게이츠는 2008년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났으며, 얼마 후 창립 멤버였던 스티브 발머(Steve Ballmer)가 2번째 CEO의 자리를 차지한다. 하지만 그의 실적은 부진했다. 지나친 윈도우 사업에 대한 집착과 모바일 시장에 대한 인식과 전략 실패는 결국 애플, 구글, 아마존, 삼성에게서 밀리고 만다.

그리고 2014년 3번째 CEO인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가 등장한다. 그가 CEO가 되었을 때 미디어는 혹평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외부 CEO를 뽑았어야 한다. 잘못된 결정이다.” 라고 비평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는 2018년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었으며 이제 사람들은 이것을 ‘마이크로소프트의 부활’이라고 까지 말한다.

그렇다면 휘청거리던 마이크로소프트를 우뚝 세워놓은 사티아 나델라는 누구인지 알아보자.

 

 

사티아 나델라는 누구인가?

1st – 그는 인도사람이다. 인도대학을 졸업하고 미국 대학원에서 MBA를 이수했다.

사티아 나델라는 1967년 인도 하이테라바드(Hyderabad) 에서 태어났다. 그는 인도에 있는 대학에서 전기공학을 전공한 후 세상 밖으로 나가 새로움을 접하며 더 많은 것을 배고 싶었다. 그리고 멀리 미국으로 떠나 위스콘신 밀워키(Wisconsin Milwaukee)대학에서 MBA를 이수한다.

 

 

2nd – 어려운 임무가 맡겨질 때, 기것이 ‘기회’라고 믿었다.

그는 그의 첫 회사인 미국 썬마이크로시스템즈(Sun Microsystems)에 들어가 잠시 경력을 쌓고 곧 마이크로소프트로 이직한다. 그때가 1992년이다. 처음 입사했을 때, 그는 평범한 윈도우 개발 엔지니어로 일했으며 얼마 후 비즈니스 솔루션 부서의 관리자로 승진한다. 즉 평범한 엔지니어에서 비즈니스 솔루션 그룹의 책임자로 경력을 달리하며 전반적 경영의 폭을 넓혀나갔다. 그의 인생을 바꿔 놓은 중요한 시점은 2008년 스티브 회장의 요청으로 인터넷 검색엔진 업무 책임자로 이동했던 순간이라고 생각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당시 검색 시장에서 점유율이 낮아 고민하고 있었으며 새로운 기업인수를 통해 보다 강력한 검색엔진 BING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었다. 이 사업이 그토록 성공할 것이라고는 아무도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어렵고 예측하기 힘든 새로운 BING의 론칭이 그에게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줄 수 있을 거라고 믿었다. 그는 엔터프라이즈와 클라우드 사업부 총괄을 맡으면서 더욱 더 인정받는 책임자로 자리를 잡게 된다.

 

3rd – 인도인으로서 미국 대기업의 경영자가 되었다.

그가 CEO가 되었을 때 미국 언론들은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후퇴라고 이야기하며 비평했다.

미디어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 멤버인 스티브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자 다음 CEO는 내부인이 아닌 외부인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사티아가 CEO의 자리에 앉게 되었을 때 그의 취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았으며 성장할 거라고 믿지 않았다. 하지만 그들이 틀렸다. 사티아는 내부인으로서 회사의 문제점을 더욱 잘 알았으며 놀라운 경영혁신을 적극적으로 시행하여 성장도약을 만들어 냈다.

 

4th – 평범한 사원에서 CEO의 자리에 올랐다.

그는 평범한 엔지니어로 입사하여 관리자가 되었으며, 능력을 인정받고 임원이 된다. 그리고 2대 CEO 스티브가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고 한동안 공석으로 있던 최고경영자 자리를 사티아 나델라가 차지한다.

 

5th – 과거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 개척을 주장하고 실행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임자 CEO들은 윈도우 사업에만 집중했다. 하지만 사티아는 달랐다. 그는 미래는 언제 어디서나 접속하고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가 세상을 바꿔놓을 거라고 믿었으며 이 사업에 더욱 더 집중해야 시장의 선두자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그가 주장한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은 윈도우 사업의 매출보다 더 많은 매출을 기록하며 시장의 흐름을 바꾸어 놓았고 선두의 자리에서 애플, 구글, 아마존과 당당히 경쟁하게 되었다.

 

6th – 과감히 버리고 과감히 인수했다.

가능성이 없는 휴대전화 사업은 과감히 포기했다. 성장가능성이 보이는 회사들의 인수를 과감히 실행했다. 링크드인(Linkedin), 깃허브(Github), 모장(Mojang)등을 인수했다.

 

7th – 자기만족에 빠져있고 협력하지 않는 임직원들을 송두리째 바꿔야 한다는 생각으로 기업 문화 혁신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며 변화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인력 조직을 개편하였으며 기업문화변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혁신마인드 교육을 실행했다. 그는 임직원들이 과거지향적인 사고를 벗어나며 정치싸움을 그만하고 서로 존중하고 협력하고 소통하는 기업문화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기업 성장의 혁신을 위해서는 임직원 사고와 행동이 바뀌어야 한다. 직원들이 말단 사원에서 관리자가 되고 임원이 되고 최고경영자가 되기까지의 각자의 커리어 플랜을 만들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한다.

사티아는 위기와 어려운 업무의 제안이 있을 때 그것이 자신이 성고알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는 다른 미국의 성공한 경영자와는 차이가 있다. 그것은 그가 인도인이며 인도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성인이 되어 미국으로 들어가 대학원을 다녔고 이후 미국인이 세운 대기업의 경영자 자리까지 올라간 것이다. 말단 직원에서 경영자까지의 긴 여정에서 그는 빠르게 완벽하게 경력사다리를 만들었다. 모든 혹평과 비난에서도 그는 꿋꿋하게 자신의 신념을 지키며 끊임없는 배움과 혁신으로 자신을 성장시키고 또 성장시킨 것이다.

우리는 어떠한가? 아주 작은 목표도 시도조차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두렵거나 귀찮거나 바쁘다는 이유로 작은 일도 실천하지 못한 채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지는 않은가? 우리가 진정 성공을 갈망한다면 충분한 도전과 용기가 필요하며 끊임없는 자아 성찰과 배움으로 발전해야 한다. 이러한 삶을 사는 사람들만이 사티아처럼 무언가 제안이 오거나 변화를 마주할 때 그것이 자신을 위한 특별한 기회라는 것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으며 추진하는 힘이 생기지 않을까? 사티아는 많은 미국 이민자들과 전세계의 성공을 갈망하는 사람들에게 롤모델이 되었다고 믿는다.

 

(referece : https://ko.wikipedia.org/wiki/사티아_나델라)

 

저자 : AJPOP 컨설팅

www.ajpop.com

 

 

 

” AJPOP 신정완 대표를 소개합니다.”

AJPOP 경영컨설팅의 신정완 대표는 미국 영국 일본 등 글로벌 대기업에서 25년 이상, IT, 제조 컨설팅 부문의 책임자로 일했습니다.

주요 직책으로는 운영총괄임원(COO), 프로젝트총괄임원, 경영운영전략 컨설턴트, 기업 애널리스트, 등 경영 전반의 지식과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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