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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제1회 부친의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귀국한 김변호사 [Successor] by 신정완

 

부친의 사업을 물려받기 위해 귀국한 김변호사 [Successor]

 

김변호사는 1년전 아버지의 사업을 물려 받기 위해 미국변호사 일을 그만두고 한국에 들어왔다. 그는 미국 명문대학 졸업 후 뉴욕의 한 로펌에서 일했다. 지금 그는 부친이 경영하는 K회사의 기획실에서 일하고 있으며 그의 직위는 부장이다. 그는 법률지식 이외에 경영 실무는 거의 없다. 그는 실무적 경영 경험과 지식이 부족한 상태에서 기업을 잘 이끌어 갈 수 있을지 확신이 생기지 않았다. 그가 회의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모두 40대 이상의 기업 경험이 많은 임원들이다.

 

그는 시간이 지나면 차츰 잘 할 수 있을 거라는 막연한 희망을 가지고 오늘도 지방 공장을 돌아보고 있다. 또한 거의 매일 협력업체들과 회의를 하고 있으며 중요한 결정을 내려야 할 때도 많다. 그런데 그는 자신의 의견이 회사에 미치는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 확신이 가지 않는다. 이것저것 순서없이 배우다 보면 언젠가는 알겠지 라고 생각하며 임원들에 둘러싸여 이곳 저곳을 향한다. 김부장은 말했다. 자신이 가장 힘들 때는 의사 결정의 순간도 있겠지만 임원들이 자신을 우습게 생각하는 어린애 취급하는 모습이 불편하다고 했다. 이러한 이미지는 아마도 그의 잦은 경영 실수에서 비롯 되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김경진 후계자는 얼마 전부터 AJPOP의 경영 전문 코치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 코치는 경영자의 사무실에 1중에 한번씩 방문하고 있다.

 

 

김경진 후계자의 말 :

짧은 기간에 핵심적인 경영 실무 지식과 기술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놀랍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얼마나 비효율적으로 일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직원들을 어떻게 관리하고 경영을 어떻게 해야 하는 지 확신이 서지 않았는데 AJPOP의 경영 코치들이 알려주는 실무지식과 경험을 가지는 점이 대단히 효과적입니다. 배운 것을 바로 실무에 연계할 수 있도록 자세히 이끌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저자 : AJPOP 컨설팅 신정완대표

www.ajpop.com

 

 

경영후계자 프로필

ㆍ이름 : 김경진(가명)

ㆍ성별 : 남자

ㆍ나이 : 36세

ㆍ전직 : 변호사

ㆍ현직 : 경영기획실 부장

 

 

김경진 후계자의 고민

ㆍ실무적 경험이 없어 가끔 실수를 하거나 확신 있는 의사 결정이 어렵다

ㆍ기업내 임원들과 희의를 할 때 내용 파악이 쉽지 않다

ㆍ자신의 의견을 자신 있게 제안하기 힘들다

ㆍ경영실무에 대해 A – Z 자세히 알려주는 사람이 없다

ㆍ선진화된 기술과 지식을 경영 실무에 연계하고 싶지만 방법을 찾지 못한다

ㆍ부친과 임원들은 예전에 성공한 사례를 알려주고 있지만 과연 현재와 미래에 적용될 지 의문이다

ㆍ나는 대기업과 글로벌 대기업의 실질적 경영방식을 알고 싶다

 

 

경영자 필수 경영실무 지식 (현재)

 

 

 

” AJPOP 신정완 대표를 소개합니다.”

AJPOP 경영컨설팅의 신정완 대표는 미국 영국 일본 등 글로벌 대기업에서 25년 이상, IT, 제조 컨설팅 부문의 책임자로 일했습니다.

주요 직책으로는 운영총괄임원(COO), 프로젝트총괄임원, 경영운영전략 컨설턴트, 기업 애널리스트, 등 경영 전반의 지식과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www.aj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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