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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점 시리즈] 【046 예측 생산 : 재고관리】 현물이 움직이면 동시에 정보의 갱신을 잊지 말것

계획 변경이나 현품차이는 계획·지시 정보를 선행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지금의 생산과 수주 상황을 평가한 후 다음 할 일만 지시하면 변경이나 차이는 일어날 수 없다.  

 

목적 : 결품・과잉 재고

키워드 : 정보 정확도, 일원화 

 


현장은 정보 정확도가 떨어지면 안 된다

재공·재고, 발주 잔의 물건에 대한 정보 정확도는 현장의 혼란과 직결된다.  작업할 때 물건이 많거나 적거나 있을 물건이 없거나, 이런 일을 반복하다 보면 어떻게 될까.  자위적으로 일정량의 재고를 가지고 있으면, 재고 관리가 더욱 복잡해져 줄어들 재고가 줄어들지 않는다는 것이다.  즉, “물건이 움직이면 동시에 정보도 갱신되는 구조”가 아니면 생산현장의 관리도구로서는 유효하지 않다는 것이다. 

 


정보와 현물의 일원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한다

위와 같은 혼란을 초래하지 않기 위해서는 바코드나 태그를 이용해, 손을 멈추지 않아도 ‘정보와 현물의 일원화’가 도모될 수 있도록 연구해야 한다. 재공·재고가 맞지 않는 문제는 현물과 정보의 정확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현물이 움직였음에도 불구하고 그 정보가 입력되지 않은(누락, 망각), 수를 잘못 알고 있는(입력 실수). 물건을 잘못 알고 있는(물건 따로 전표 따로) 등이다. 계획 변경이나 현품 차이는 계획, 지시 정보를 선행하기 때문에 생긴다. 지금의 생산과 수주 상황을 평가하고 다음에 할 일만 지시하면 변경이나 차이는 일어날 수 없다.  “앞날을 보지 못하면 불안하다”라고 하는 것은 잘 안다.  미래 예측으로서의 계획 정보의 엉성함과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 작업 지시 정보의 정확성은 당연히 달라야 한다. 생산 지시나 제품 라벨의 출력을 지금의 생산에 맞추어(실적 입력) 다음 지시를 하는 구조로 혁신함으로써 실수나 변경이 없어진다.  지금의 생산에 맞추어 다음 지시를 하기 위해서도 정보와 현물의 일원화가 필요하다.  다만 작업자가 정보 입력에 시간이 걸리는 방법은 좋지 않다.  작업 공정의 일환으로서 “정보와 현물의 일원화”를 시작해야 한다.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mail : jmackorea@jma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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