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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점 시리즈] 【032 예측 생산 : 생산 계획】제품 조립시에 필요한 자재양을 그대로 발주하지 말 것

【032 예측 생산 : 생산 계획】 제품 조립시에 필요한 자재양을 그대로 발주하지 말 것

부품·원재료의 발주량은 소요량을 포함 3가지 요소로 구성·결정되는 것이다.

목적 : 결품 · 과잉 재고
키워드 : 조달 리드 타임, 부품 전개



소요량 계산의 결과로 발주하면 과잉재고로

제품을 조립하는데 필요한 부품소요량은 제품조립시에 필요한 부품양이지만 그 소요량을 그대로 발주하거나 제작지시를 하면 과잉이 된다.
부품창고에 있는 아직 예약되지 않은 재고나 가공중의 재공분, 그리고 외부로 발주 후에 납품되는 발주잔을 빼고, 발주량을 계산해야 한다(발주량=소요량-재공량-발주잔).



조달 리드 타임의 고려가 필요

소요량, 발주량은 부품·원재료의 조달리드타임만큼 계산해야 한다. 물건을 만드는 데는 기간이 걸리므로 그 기간만큼은 선행생산계획을 세우면서 그 생산계획을 만족시키는 소요량과 발주량을 계산하고, 발주, 제작 지시를 하게 된다.
조달리드타임이 길면 길수록, 그리고 제품의 부품 구성(제품, 유닛, 서브 세트, 부품, 원자재의 구성)이 복잡할수록, 복잡하고 방대한 레벨별 전개·계산을 그 기간만큼 할 필요가 있다.



부품전개의 정밀도도 중요

올바른 발주를 위해서는
① 생산계획량의 정확성·타당성
② 부품구성표의 정확성·신뢰성
③ 재고·재공, 발주잔의 정확성 및 적시성
의 3가지 요소를 확보할 필요가 있지만, 부품구성표에 등록하는 정보정밀도도 중요한 포인트가 된다. 그 중에서도 설계변경에 의한 사양변경이나 부품번호변경에 대해, 채용-폐지 기간 컨트롤을 현품 관리를 포함하여 잘 실시해야 한다.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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