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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점 시리즈] 【030 예측 생산 : 생산 계획】 엉성한 생산 계획만을 세우지 말 것.

【030 예측 생산 : 생산 계획】 엉성한 생산 계획만을 세우지 말 것.

생산계획의 역할과 선행도에 따라 계획의 엉성함도 바꿔야 한다.
그 내용은 품종, 품목, 품번으로 점차 상세해진다.


목적 : 업무 효율화
키워드 : 계획선행도,품종

매일 만드는 제품은 너무 앞서 계획을 세워도 소용없다.

계획의 선행도란, “어디까지 미리 계획하는가?” 하는 것이다. 계획은 이익계획, 판매계획, 생산계획으로 순차전개되어 간다.
먼 장래를 계획하면 할수록 당연히 그 정확도는 떨어져, 계획은 맞지 않게 되어 간다. 맞지 않는데 모든 계획(연도부터 일일 계획까지)을 상세한 품번 레벨로 세워도 전혀 의미가 없다. 

조달기간이 계획선행도를 정하고 필요한 정보수준을 결정

생산계획은 재료 및 부품의 조달 준비와 생산 평준화를 도모하기 위한 생산능력(사람, 설비) 준비가 늦지 않는 것이 전제가 된다. 따라서 계획의 선행도는 이들 조달·준비 기간분을 커버할 수 있는 기간이 된다.
여기서 특히 조심해야 할 것은, IC나 특수 원료 등, 장납기품이나 취득이 어려운 것들이다. 이를 선행도가 필요한 품목정보로서 제시되면 되지만, 정보의 정확도와 관계되기 때문에 부자재의 공통도가 중요하다.
이 선행도는 통상, 예측생산형 기업에서는 약 3개월로, 지시·예정·예시를 이용한 월간정보를, 매월 롤링하여 작성한다.
계획선행도는 기업마다 다르지만 월간계획의 엉성함은 품종, 품목 수준으로 세우는 경우가 많다. 주간계획이나 일일계획은, 고객주문에 맞추어 최종 품번(제품 사양) 단위로 세우는 것이 많다. 품종, 품목 레벨로 예측하여, 최종 사양의 히트 메뉴 구성 비율로 보정을 하는 것이 필요하게 되었다.

월간계획은 매월 셋째 주말경 품종, 품목 구분 단위로 향후 3개월 주간 생산계획(평준화 생산량 설정)을 세우고 원재료, 장납기 부품을 예시·발주하는 동시에, 생산능력(인재 채용, 가동시간 연장 등) 준비를 지시한다.
주간계획은 매주 수요일쯤에 품번 단위로 향후 3주간의 일일생산 계획(일별 평준화 생산 쿼터, 수주 간격)을 세운다.
일일계획은 매일 15시경까지 다른 수주 사양 단위로, 조립 3일전에 조립순서계획(손님 선호기별, 사양별)을 세우며, 최종 가공·조립 지시, 부품 납입, 투입 지시, 배송 지시를 내린다.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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