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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점 시리즈] 【027예측 생산 : 생산 계획】 직장별 일정 계획은 그때마다 부하 조정하지 않는 것

【027예측 생산 : 생산 계획】 일정 계획은 그때마다 부하 조정하지 않는 것

생산계획의 작성 단계에서는, 각종 계획의 연동과 자동 전개화가 중요하다.

목적 : 업무 효율화 
키워드 : 생산 택트, 계획의 연동


직장별 일정 계획을 매번 작성하는 것 같아서는 않된다…
과거와 같은 대량생산 시대에는, 생산량이 많은 제품만으로 1개의 생산 라인을 구성할 수 있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재는, 많은 제품으로 다품종 소량화가 진행되어, 유사 제품을 모아 생산 라인을 구성하는 것이 필요해 지고 있다.
제품의 기본 구성은 같아도, 계획 작성 및 작업에는 사양의 차이나 부품의 차이에 대응하는 탄력성이 요구된다.
그 중에서도 ①일부의 사양이 크게 다른 경우에는, 사양별로 구별한다든가, ②빈번한 품목교체가 발생하는 경우에는,
품목교체를 즉시 개선하여 대응하는 등의 궁리가 필요하게 된다.
그러나, 이 계획 작성을 생산관리 부문이 매번 조정하고 있어서는, 아무리 시간이 있어도 일이 끝나지 않는다.

생산 계열의 구축과 제품별의 가공·조립 일정 계획을 연동.
수주~생산 지시를 실시하기까지는, 많은 계획 작성이나 계산 처리·조정 작업이 필요하다.
원료나 부자재, 혹은 인력의 준비·수배를 위해서, 판매 계획으로부터 시작되어, 생산(제품 조립) 계획, 부품 전개·발주량 계산,
일정 전개(부품별·공정별 납기 지정), 직장별 부하 누적과 일정 조정·일정 계획 확정으로, 실제로 작업하기까지
여러가지 계획 작성이 장시간에 걸쳐 필요하다.
이 긴 과정은, 생산(제품 조립) 계획과 그 부품을 가공·조립하는 직장의 편성이 일치하지 않기 때문이다.
직장은, 기능별·기계별 편성을 전제로 해서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제품별·부품별 계획을 기능 직장별 계획으로 변환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이것을 제품의 부품 구성에 따른 트리 구조의 생산 「계열」편성이라고 하면, 완제품의 제품 조립 계획을 세우면,
구성부품의 공정별 계획은, 생산 택트에 따라서 자동적으로 설정되게 된다.
생산 계열을 편성하려면, 제품의 부품 구성과 각 제품의 생산량=수요량을 고려해 편성한다.
어쨌든, 매번 부하를 조정하면서 직장별 일정 계획을 작성하는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제품 조립과 부품 가공의 생산 택트를
고려한 생산 계열을 설정해, 제품 생산계획이 작성되면 신속히 자동적으로 부품 가공·조립 일정이 정해지는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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