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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팩토리 컨설팅 ] 003. S/F(Smart Factory)의 추진 상황

003. S/F(Smart Factory)의 추진 상황


S/F에 대한 이미지는 사람의 관여를 배제한 자율적이고 지능적인 전체 공장의 운영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국내의 S/F의 추진 상황에 대해 공유하고자 한다.

1. IT측면 신기술 도입 중심의 S/F 구축


   현재 S/F의 구축은 현장에서 일어나는 작업, 공정 등을 파악하여 적절한 IT의 정보 시스템, 센서, 로봇 등으로 생산현장에
설치하여 운영하는 인식이 강하다.
S/F도입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통한 매출성장과 현장의 효율화를 통한 원가 절감을 추구하는 기업의 경영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수단이다. 특히 IT의 신기술은 S/F가 운영됨에 있어, ① 신속  ② 정확  ③ 간단함으로 현장의 효율화와 문제 해결 등을 제공 할 것이다.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라는정의를 통해, 
목적과 수단에 대한 이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기초적인 자동화 및 전산화 수준으로 구축 (MES, 공정 자동화 …) 


   
대기업은 독자적으로 S/F를 도입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 또는 업종에서는 실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대기업은 오랜시간 동안 현장, 프로세스, 정보 시스템 등의 개선과 혁신 활동과 투자를 하여,
S/F를 도입 할 준비가 되어 있었기 떄문일 것이다.
그러나 중견 중소 기업은 대기업에 비하면 조건과 환경이 열악하여 단번에 S/F의 높은 수준으로 도달하기에는
부족한 점이 있다.


3. 막대한 투자 규모 (H/W, S/W 등)  


   S/F의 투자 대상은 매우 다양하다. 수직으로는 수작업에서 자동화, 지능화 단계이며, 수평적으로는 조직, 프로세스, 공정 등이다.
그래서 S/F에 대한 목적을 명확히하고 효율성을 검토하지 않으면 투자의 과잉과 투자후의 비효율적 운영이 발생 될수 있다.
또한 기업자신이 핵심이 되는 기술 또는 공정, 프로세스를 선정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 투자의 효율화를 선행적으로
검토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4. 아직은 이론적… (자율화는 아직…)


   궁극적 S/F는 사람의 관여가 배제된 공장운영이다. 이러한 공장운영은 개발~고객주문~조달~생산~납품의 정해진 원칙과
Rule의 준수가 선행되어야 한다. 그러나 지금도 생산현장에서는 결품, 지연, 고장, 불량 등과 같은 트러블이
① 같은 원인에 의한 ② 모르는 원인에 의해 발생되고 있다.
결국 S/F가 트러블에 대한 자가진단과 자율적 조치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재발 방지 체제와 원인에 대한
Data를 축적하는 체제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과거, 글로벌 스탠다드의 벤치마킹 시절에 글로벌 스탠다드 프로세스에 대해서 “왜?”라는 고찰없이 방법의 도입만으로 기업의 개선이 이루어 졌다. 현장에 트러블이 발생되면 원인을 현장에서 찾기보다는 글로벌 스탠다드와 자사의 프로세스 차이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았다. 


S/F의 도입시 “프로세스가 왜 이렇게 운영되어야 하는가?”의 고찰이 없는 구축은 문제 발생원인을 S/F 프로세스 오류로 오인할 소지가 크다.


본 컨텐츠는 일본능률협회컨설팅 (JMAC) 생산 엔지니어링 혁신센터에서

집필한 서적 『4차 산업혁명과 미래창조』를 전재로 작성된 글입니다.

문의 : 일본능률협회컨설팅 한국법인(주)

생산경영 사업부장 chief con. 이 형 주

Tel : 02-722-9944 / Fax : 02-725-5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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