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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5개별 수주 생산 : 생산 계획】 수주를 무리하게 취하지 말 것

생산의 조업도를 최대한 안정하고 확보하려면, “수주했을 때가 만들 때”라는 수동·흐름 관리의 수주 활동이 아닌, 수주를 생산량에 맞추는 활동이 필수적이다.

 

목적 : 평준화

키워드 : 평준화 수주, 부품 표준화 

 


평준화 수주는 그림의 떡이 아니다!

개별 수주 생산에서는, 생산의 조업도를 최대한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이다.그러나 앞에서 말한바와 같이, 개별 수주 생산의 상식으로는 “평준화 수주는 그림의 떡”로 여겼다.
그 생각은 정말 기업과 고객의 도움이 되는 것일까?
수주 호조로 바쁘지만, 제품 사양, 설계 품질, 제조 품질 모두 완성도가 불충분하여, 클레임과 수정에 쫓겼다. 그리고 실행 예산은 지키지 못하고, 기업 채산을 악화시킨다. 고객에 대해서도, 품질에 그치지 않고, 납기 측면에서도 폐를 끼치는 것도 있다.
고객 요구에 부응하여 수주하였더라도, 이런 결과에서는, 고객들에게도 폐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많이 수주했는가” 라는 예로는 부족함이 없다.

 


Neck 공정의 조업 평준화를 첫 번째로, 수주를 생산 능력 범위에 적용하다

개별 수주 생산이니, “수주했을 때가 만들 때”임에 틀림 없다. 그러나, 만드는 측에도 생산 능력의 한계가 있다. Neck 공정의 조업 평준화를 최우선으로, 수주를 그 생산 능력 범위에 적용하고, 잘 만들어 품질과 채산을 향상시킨다. 이것이 개별 수주 생산의 좋은 실적을 낳는 비결중 하나이다.
이는 결코 우리의 경영 실적의 사정만 생각하는 것은 아니다. 기업의 채산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고객의 만족과 신뢰를 얻게 되는 것이다.
생산 관리 부문은 “자사의 업적과 고객으로부터의 신뢰의 양립”의 파수꾼으로, 영업 부문이 벡터를 맞추어 평준화 수주를 위한 행동하도록 이끌어 가는 역할이 있다.
또한 평준화 수주에는 기술·기능, 제품구성부품표준화도 전제로 한다. 확실한 기술 제안이 되지않아, 수주마다 다른 요구 사양의 기술력 부족으로, 사양 변경의 혼란과 설계 지연에서 벗어나지 못하여, 평준화 계획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으로 끝난다.

 

 

  
  ※ 원문출처 :【055個別受注生産:生産計画】 受注を無理に取るべからず

본 컨텐츠는 동경 JMAC 컨설턴트진이 집필한 서적 『生産管理のべかららず集89』을 전재로,
생산관리 전반의 기본 사항 및 알아두어야 할 상식 등을 정리하여 공개한 내용입니다.


※ 집필진 소개

         茂木龍哉 시니어 컨설턴트
      石田恵洋 치프 컨설턴트
武田啓史 컨설턴트
師田和子 컨설턴트
   沼田千佳子 컨설턴트
山田康介 컨설턴트
문의 : JMAC KOREA
VPM사업부 / 사업부장   이 형 주
Tel : 02-761-6007 / Fax : 02-725-5997
E-mail : jmackorea@jma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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